Quintilis
퀸틸리스
クィンティリス


소중한 것을 되찾고 싶은, 오케스트라 유닛
과거의 오케스트라 악단 이었던 카네토, 하지만 어떠한 계기로 오케스트라를 그만두게 되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과거에 같이 오케스트라를 같이 했었던 소꿉친구 루루카를 다시 만나게 되었다.
유닛색:#78D4FF
간략한 스토리
오키나와 시골에서 살고있고있던 카네토. 부모님 둘 다 자상한 분이셔서 언제나 늘 사랑받고 자라왔다. 카네토의 엄마는 유명한 바이올리니스트였고 아빠는 피아니스트였다. 그런 부모님을 동경하여 카네토도 악기를 좋아했고, 어릴 적 부터 배워왔다. 어릴 적 같이 악기 연주하며 친했던 루루카와 같이 중학교에 들어가자마자 오케스트라부에 입부하였다. 오케스트라부에 들어가고나서 7월 여름이 되었다. 카네토의 부모님이 갑작스런 교통사고로 인하여 둘 다 죽게되었다. 그 이후로 카네토는 악기를 연주할 때마다 부모님이 생각나 힘든 나날을 보내며, 결국 두 번다시 악기를 잡지 않게 되었고 카네토는 도쿄에 있는 할아버지 집에 머물게 되었다. 악기를 그만 두었던 카네토는 화가인 할아버지를 보고는 새로운 꿈을 찾겠다며, 미술을 시작하게 되었고, 그렇게 루루카와 이별을 하게 된다. 루루카는 그런 카네토를 그냥 둘 수 없었기에, 중학교를 졸업하고 도쿄에 미야마스자카 여학원에 입학하게 되었고, 어느덧 다시 7월 여름이 되었다. 도쿄 도시에서 카네토와 루루카는 다시 재회하게 된다. 그리고 루루카는 카네토를 다시 설득하여, 다시 예전처럼 악기 연주를 하고 싶어한다.
테마곡은 ' 八月よ、透過して ' 진정한 마음은 '소중한 것을 간직하는 것 '
루루카의 소중한 것은 카네토와 함께 연주 했었던 '그 시절 '
카네토의 소중한 것은 즐겁게 악기 연주 했었던 '그 시절의 본인 '
멤버

결국, 넌 또 다시 도망치는 거야..?
요시카와 루루카(芳河 琉々夏)
소속유닛:Quintilis(퀸틸리스)
성별:여성
생일:7월2일
신장:148cm
학교:미야마스자카 여학원
학년/반:1학년A반
취미:작사,악기 연주
특기:플룻
싫어하는 것/단점:요리
좋아하는 것:카네토와 함께 연주하는 것.
좋아하는 음식:오므라이스
싫어하는 음식:샐러리
캐릭터 색상:#B7E2EB
상호관계:카마쿠라 카네토(소꿉친구)
서포트 캐릭터

하츠네 미쿠

KAITO
푸른바다 세카이

루루카의 마음에서 만들어진, 고향인 오키나와를 형상한 드넓고 푸른바다의 세카이이다. 따듯한 햇살이 비치고 시원한 파도소리가 들려 마음이 편안해지는 곳이지만, 어딘가 쓸쓸한 기분이 들기도 한다.
유닛 의상

카네토와 에나의 관계
카네토는 음악을 그만두고,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방황하게 된다. 그때 할아버지가 화가 활동하는 것을 보고, 자신도 할아버지에게 그림을 배우며 미술을 시작하였다. 카네토는 뭐든 다 잘 해내는 성격이기에, 그림실력도 금방 늘었고 미술 대회에서 최우수상도 거뜬히 받아낼만한 그런 그림실력이 되었다. 하지만 사실상 즐겁게 악기를 연주하던 과거의 자신에게서 도망치기 위해 그림을 배운 것이고, 자신의 그림 실력도 자신만의 그림이 아닌, 할아버지의 그림을 모방한 그림실력이었다. 그러다가 미술 대회를 통하여 시노노메 에나를 만나게 되었다. 카네토는 에나의 그림을 보자마자 마음에 와닿았고 카네토는 에나의 그림에 반하게 되었다. 하지만 미술 대회에서는 에나가 아닌 카네토가 수상을 하게 되었다. 그런 카네토는 에나의 그림이 아닌 자신의 그림이 수상되어 이해할 수가 없었고, 에나에게 찾아가 자신은 에나의 그림을 좋아한다고 말하였지만, 에나는 화내면서 자신을 동정하는 것이냐고 소리치고 가버렸다. 그 뒤로 카네토는 에나가 신경쓰였고, 인터넷에서 니고의 곡을 우연히 발견하였다, 그때 카네토는 그 곡의 그림이 에나인 것을 단번에 알아보았고, 카네토는 에나의 그림을 동경하여 어느샌가 에나의 뒤를 쫓고 있게 되었다.